우당탕탕 중국이야기 55. 중국취업비자(거류증).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55. Employment Visa in China.]
일반적으로 김현웅처럼 젊은 나이에 외국에 주재원으로 나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적정 근무년수도 채워야 하고 업무평가도 우수해야 하다 보니, 20대 총각으로 중국에 나오기는 쉽지가 않아 대부분이 30~40대의 유부남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 예비인력이 부족했던 우리의 경우는 한 명이라도 사람이 아쉬웠기 때문에 김현웅을 바로 중국에서 채용한 것이다. 외국인이 중국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장기 취업비자에 해당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