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이야기 36. 상하이 난징루의 야경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36. Nightscape of Shanghai Nanjing Road]
김현웅이 베이징에 있는 대학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전시장에서 다리품을 팔아 얻은 각종 자료와 견본품들은 모두 나의 차지가 되어야만 했다. 그리고 의외로 견본품들이 많아서 이를 구분해서 정리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말았다. 나는 이러다 모처럼 상하이 구경도 못하고 날밤을 샐 것 같아 김현웅을 재촉하다 못해, 할 수 없이 업체별 견본과 연락처 등의 엑셀 파일 정리의 마무리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