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이야기 48. 포장재 불량 (1)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48. The Defective Packaging Materials (1)]
“엉? 뭐라고~? 그게 말이나 돼?” “휴~ 베이징 콜마에서 그렇답니다. 도저히 생산을 할 수가 없다네요.” “그래도 그렇지? 아니 세상에 80%가 뭐야~ 80%가? 혹시 20%를 잘못 들은 거 아냐? 거 뭐냐…. 서로 바뀐 게 아니냐고?” “아닙니다. 분명 불량률이 80%라고 합니다. 저도 너무 놀라서 몇 번 다시 확인한 것입니다.” “그래서 콜마는 어떻게 하겠데?” “그게… 포장재를 전부 업체에 돌려보내겠답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