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 이야기 123. CEO로서 새로운 도전.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123. A New Challenge as a CEO.]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이 있다. 규정을 어기는 것이 지나쳐 남발된 특혜는 더 이상 전혀 특별한 혜택이 되지 못한다. 우는 아이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은 그 아이의 버릇만 망치는 일이다. 그래서 나는 이를 바로잡기 위한 행동 원칙을 다시 세워야만 했다. 사무실과 판촉 지원은 원칙에 절대 어긋나면 안 된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 단, 시용품, 교육 지원,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