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이야기 43. 집단사표 사건 (3) 순망치한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43. Collective Resignations Incident (3) When the lips are gone, the teeth feel cold.]

“사장님,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 고놈 참… 이상무 말이야~” “네. 사장님.” “이번에 그 놈은 사표를 안썼더구먼~. 여기에 그 놈 건 없어.” “네? 그럼 이건 다 직원들 건가요?” “그러게. 자기는 사표를 같이 낸 게 아니라 직원들 것을 전달만 해준 거고, 같이 따라 나간 것도 직원들을 설득하기 위해 나간 것이라고 하네.” “그럼 이상무는 그만 두겠다는 것이 아니군요.” 나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