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32. 태도(5) 정직 ① 태도의 근본 [Attitude (5) Honesty ① The most Fundamental attitude]

수많은 태도에 관한 표현 중에서도 나는 사람들의 태도를 결정 짓는 가장 근본적인 것이 정직(正直)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긍정적이고 성실하며 열정적이고 능력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정직하지 못하면 바르지 못한 방향으로 길을 가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정직은 인생의 종착지까지 바르게 안내하는 올바른 내 마음 속 가이드라고 할 수 있겠다. 앞서 얘기한 남의 탓과 비난도 사실은 그 근본이 자신에게 스스로 정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22. 동북아에서 넘어간 인디언 (Korean Hwandan Ancient History 22. The Migration of the Hwan Tribe to the Americas)

환국의 환족은 배링 해협을 건너 남북 아메리카 대륙으로도 이주하였습니다. 이것은 인디언의 언어, 혈액형, 체질, 치아, 문화 등을 연구한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의 주장과도 일치합니다. 독일의 고고학자 알렉산더 훔볼트(1769~1859)는 ‘아메리카의 많은 신화, 기념물, 우주 발생에 관한 사고는 동아시아의 것과 놀랄 만큼 흡사하다. 이것은 태고 시대에는 서로 어떤 연관성이 있음을 말해준다“라고 주장합니다. 외모만 보아도 아시아인에 가까운 인디언은 사실은 동북아에서 건너 간 사람들의 후예입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21. 수메르에서 뻗어 나간 서양 문명과 인도 문명 (Korean Hwandan Ancient History 21. The Western & Indian Civilization That Spread from Sumer)

[수메르 문명의 전파] 동방에서 온 수메르인들의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땅에서 계속 전승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아시아(지금의 터키), 시리아, 이집트 등지로 전파되었습니다. 이집트 문명은 수메르보다 대략 500년 후에 번성하기 시작한 것으로 이집트의 건축, 기술, 문자 등은 모두 수메르 문명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원기둥 모양으로 된 인장, 이집트의 건축술 가운데 받침대를 받치는 것 등은 수메르에서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 Read more

Challenge 31. 태도(4) 수석침류 : 먼저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라 [Attitude (4) At first, Acknowledge Your Mistakes and Reflect]

수석침류(漱石枕流)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해석하면 돌로 양치질하고(漱 양치질 수, 石 돌 석), 흐르는 물을 베개 삼는다(枕 베개 침, 流 흐를 류)는 말이다. 그런데 이것이 말이 되는가? 어찌 돌로 이를 닦고 물을 베개로 사용할 수 있겠는가?

이는 바로 남에게 지기 싫어서 자기가 틀렸는데도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억지 고집을 부리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중국 진서(晉書) 손초전(孫楚傳)에 나오는 일화이다.

Challenge 30. 태도(3) 비난의 화살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Attitude (3) The Arrows of Criticism Return Like a Boomerang]

사람이 먹는 음식은 그것이 아무리 형편없다 하더라도 허기를 채워 주는 소중한 고마움이다. 하지만 이렇게 고마움을 먹는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때로는 배설물 보다 더 구리고 더럽다. 또한 때론 비수처럼 날카로워 심지어는 다른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도 한다. 중국에서 사업을 했을 당시, 중국 대리상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해가 갈수록 가슴이 답답해서 참기가 힘들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Challenge 29. 태도(2) 잘하면 내탓, 못하면 남탓 [Attitude (2) Blaming Others When Things Go Wrong, Taking Credit When Things Go Right]

인간관계에서 가장 좋지 않은 태도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불평불만과 함께 남을 비난하는 것이다. 그런 태도로 일을 하게 되면 매사에 뜻하는 결론을 얻기가 힘들다.

Challenge 28. 태도(1)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태도 (Attitude (1) The Attitude That Shapes Thoughts and Actions)

바른 자세, 인사성, 도덕과 규범을 따르는 행동, 말하는 방식, 평상시의 습관, 일에 임하는 자세, 정신상태 등등…. 그 어디에 가져다 놔도 태도라는 단어는 그냥 말이 맞아 떨어진다. 도대체 태도란 무엇이길래 인간을 표현하는 이 모든 의미들을 다 포함하고 있을까?

인식의 싸움 22. 마케팅 전략 조사 보고 (7) [Battle of Perception 22. Marketing Strategy Report (7)]

자리로 돌아오자 마자 이팀장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신대리는 이팀장이 아무리 소리를 질러대도 이젠 더 이상 여한이 없다고 생각했다. 이미 회사를 떠날 각오로 저지른 일이었기 때문이다. 이팀장의 한바탕 소란 중에 이번에는 김상무 방으로 불려갔다. 신대리는 똑 같은 소리를 다시 한번 들어야 했다. 그들은 위아래도 못 알아 보는 조직의 암적인 존재로 그를 몰아 부쳤다. 점심식사 시간 내내 식사도 하지 못한 채 그들이 퍼붓는 욕을 신대리는 받아 넘겨야만 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20. 수메르 문명의 특징 (2) (Korean Hwandan Ancient History 20. Key Features of The Sumerian Civilization (2))

크레이머에 의하면 수메르에서는 이미 BCE 3000년 경에 학교 제도가 확립되어 있었고, BCE 2500년 경에는 점토판으로 만든 교과서가 사용되었습니다. 수메르의 학교에서는 수메르의 엘리트라 할 수 있는 서기를 양성하였습니다. 왕이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었지만, 왕에게 봉사하는 서기는 글을 모르면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이야기 19. 수메르 문명의 특징 (Korean Hwandan Ancient History 19. Key Features of The Sumerian Civilization)

수메르 문명의 실상은 19세기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설형문자로 쓴 점토판들과 청동으로 만든 여러 가지 조각상, 원통형 인장 등이 발굴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1870년대에 프랑스 탐사대가 라가시 지역의 유적을 발굴하였고, 1880년대부터는 미국 고고학자들이 니푸르에서 수만 점의 점토판을 발굴하였습니다. 이로써 오랫동안 암흑 속에 묻혀 있던 수메르 문명의 정체가 드러나기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