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이야기 40.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40.]
메이디커 브랜드 개발은 차곡차곡 진행이 되었다. 그러나 이상무가 벌인 색조 개발은 난항에 빠졌다. 내가 예측한대로 용기도 색상도 정해지지 않은 걸, 6월까지 런칭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었다. 게다가 베이징 K사도 막상 일이 진행되니 처음과는 달리 K사 특유의 원리원칙을 앞세우며 일을 더디게 진행하였다. 그리고 서이사와 카이가 선정한 용기들도 계속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광저우에서 직접 용기 생산업체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