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이야기 75. 매출 1억원 돌파.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75. Achieved ₩100 million in sales.]
한편 장상무는 전 직장인 W사에서 거래했던 저장성 항저우의 대리상을 10월에 접촉하여 11월부터 우리와 거래를 트기로 하였다. 초창기 한국에서 샘플로 들여왔던 필란을 제시했더니 고가시장인 항저우의 대리상은 Made in Korea의 고품질 필란을 무척 마음에 들어했으며, 무엇보다도 나와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던 무리할 정도의 대리상 지원정책이 그녀에겐 만족스럽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 조건에서 그녀가 우리를 마다할 이유는 하나도 없었다. 단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