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 이야기 117. 깨어진 거래.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117. The Broken Deal.]
다음 날 아침, 나는 양 과장과 함께 쉬 부총의 사무실을 찾았다. 그곳엔 쉬 부총은 없었지만 그녀의 남편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아내 대신 그동안 잔일을 이어 가고 있었지만, 전략적인 큰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위치는 아니었다. 약 삼십 분간 나는 동북 지역에서의 어려움에 대한 불만 섞인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서 그에게 말했다. “그 모든 것을 해결하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