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 이야기 100. 헤이롱장성 대리상.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100. Heilongjiang Province Distributor]
국경절 연휴와 시로미의 제주도 행사로 인해 영업일수가 부족했던 10월은 근래 들어 최악의 매출 실적을 내면서 다시 일천만 위안 아래로 곤두박질쳤다. 한 해가 또 지나가는 마당에 기대와는 달리 매출은 하락했지만, 나는 걱정하지 않았다. 10월 실적은 특별한 사정에 의한 한시적인 결과였고, 아직 우리에겐 다시 오를 수 있는 두 달이 더 남아 있기 때문이다. 손실은 여전했으나 점차 감소하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