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중국 이야기 101. 동북3성 출장 결과. [A Bang and Clatter Story in China 101. Business Trip Results from Northeast China’s Three Provinces]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이 끝나자, 쉬 이사는 하얼빈에 헤이룽장성과 지린성의 우수 대리상들을 모아놓을 테니, 회사에서 사람을 보내 달라는 요청이 왔다. 그래서 나는 중국의 최북단 동북2성에 진입하기 위하여 하얼빈으로 문 이사를 출장 보내겠다는 품의서에 사인을 했다. 비록 한겨울이 지났다고 하지만, 그곳은 여전히 영하 삼십 도에 육박하는 강추위와 폭설 등으로 외곽 지역은 사람도 잘 왕래하지 않는 동토(凍土)의 … Read more